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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팀파이트 매니저2 데모 간단 후기

by 맹랑한악어 2025.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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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사모예드의 팀파이트 매니저2

전작에 비해 보다 더 RTS게임 같아졌다.

4대 리그와 많은 다양한 팀을 구경해 볼 수 있다.

팀들의 연봉 편차가 굉장히 심한편이다.

데모에서는 지원해 주지 않지만 게임 설정 변경을 통해 리그와 국제대회의 룰도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전 작품이었던 팀파이트 매니저에서 e스포츠를 이끌었던 팀파이트 아레나가 쇠락하고 후속작인 팀파이트 아레나2가 출시된 시점에서 게임이 시작된다.

NPC에서 익숙할지도 모르는 쓰래기 냄새가 있을 수 도 있지만 그 분은 아니다.

익숙해 보이는 이 인물은 튜토리얼의 요정처럼 게임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전작에서의 국밥 조합이 바텀을 따라 움직이고 그와 함께 미니언이 움직인다.

이것만으로도 전작에서 느꼈던 것보다 더한 기대감을 심어준다.

튜토리얼 구간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전 작품처럼 시간이 지나야 인원이 늘어나는 방식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아직은 각 팀에 두명씩 배치되며 진행되고, 밴픽또한 존재한다.

더욱 자세한 상황파악이 가능하며 우측하단의 미니맵을 통하여 다른 구간의 구경도 가능하다.

자동 카메라 기능 또한 존재한다.

멍청한 감독의 무능한 밴픽으로 인하여 무참히 학살당하고 넥서스를 밀렸다.

도합 7데스!

최종 결과창으로 얼마나 처참히 발렸는지도 보여준다.

FM의 향기가 피어오르는 e스포츠팀 경영게임 팀파이트 매니저2

비록 아직은 완성이 되지 않은 데모 였지만 기대감을 완전히 충족시켜주었다.

FM을 8000시간 이상 플레이한 유저로써 아직은 모난 곳 없이 만족시켜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하며, 이대로만 가면 큰 문제없이 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009300/__2/

관심이 간다면 직접 플레이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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