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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etc.

클라우드하임 데모 간단 후기

by 맹랑한악어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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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화면은 아직 제작이 덜 된 듯한 아쉬운 UI가 반겨준다.
 

외모를 눌러주면 다양한 캐릭터들을 보여준다.
 

플레이를 눌러주면 개인 캠페인을 생성하거나 다른 사람의 온라인 캠페인에 참가할 수 있는 듯 하다.
 

개인 캠페인을 시작하면 세계 설정을 할 수 있다. 참가설정을 친구 전용과 초대코드로 나눠놓은 것을 보니 위의 참가는 친구들이 알아서 찾아 들어올 수 있는 방과 초대코드를 통해 들어올 수 있는 듯 하다. 
전투 영상을 준비 했었지만 이상하게 저장이 되지 않았다.
다음에 다시 준비해봐야 할 듯 하다.

튜토리얼 지역에서 직업을 선택 할 수 있다. 직업은 명목상인 듯 다른 직업도 선택해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룬검사

파괴자

감시자

레인저

 
 

 
마나를 다쓰면 과부화 상태에 돌입하여 일반공격도 할 수가 없었다.
 

전투에서 죽게되면 5초정도의 소생가능 시간이 있고 그 안에 살아나지 못하면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하게 된다.
미션을 통하여 생명력 한칸을 추가로 얻을 수 있었다.
 

튜토리얼의 마지막 지역. 여신상을 건드리면 다른 곳으로 보내준다.
 

오딘의 등껍질이라는 장소에서는 건축이 가능하다.
 

오딘의 등껍질은 하늘을 날아다닌다.
 

그래픽이 나쁘지 않다.
 
게임하랴 사진찍어보랴 적응이 안된다. 중간중간 번역이 덜된 부분이 있어서 내가 못알아 먹는 부분이 있어서 진행이 힘들었다.  영어 이슈로 인한 사소한 하자가 살짝 있는 것을 제외하면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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