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메오 x 던전즈 & 드래곤즈: 배틀마크트(Demeo x Dungeons & Dragons: Battlemarked)는 턴제 전략 게임으로, 원작 데메오 : 던전 크롤러 VR이라는 게임의 후속작 같은 느낌의 게임이다. VR태그가 붙어있기는 하지만 VR 없이도 진행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는 듯 하다.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협동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고, 데모에서도 멀티플레이를 지원해주며 향후에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된다고 한다.

한국어 지원이라고 되어있었지만 데모에서는 지원해주지 않는 듯 하다.
캐릭터의 이동가능 범위가 있고 한턴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의 제한이 있다.

문과의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이동력을 소며하여 문에 다가가야 했다.

공격시에는 상대방에게 다가가야 했다. 활을 들고 있어 원거리 공격을 할 줄 알았지만 원거리 공격은 하지 않았다.

왠 쥐를 죽이고 나니 이상한 몬스터가 다가와 독을 뿌리고 가 독에 중독되었다.

튜토리얼을 위한 중독이었는지 바로 상자에서 포션을 지급해줬고 포션으로 체력과 중독상태를 회복 할 수 있었다.

다시금 이동해 다른 상자를 여니 화살카드 두개를 지급해 주었다.

화살카드를 드래그하여 상대방에게 사용 할 수 있었고 화살은 한개의 행동력을 소모하며 한턴의 쿨타임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지만 쓰러져 있었고 활쟁이 캐릭터를 쓰러진 캐릭터로 이동시키니 일정양의 체력을 회복 시켜줄 수 있었다.

필드에 있는 항아리 같은 것을 공격하여 바닥에 독장판을 깔 수 있었다.

독 장판 위로 살려낸 캐릭터의 화염마법을 사용하면 장판에서 폭발이 일어나 범위 공격효과를 일으켰다.

지형 지물을 사용하여 몰려있는 여러마리의 적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었다.

나름의 보스가 있는 방으로 진입했다.

보스를 처리하고 나니 감옥에 갇혀있는 캐릭터들을 풀어주기 위하여 주변을 수색하는 주사위를 굴렸다.

중간에 새로운 적들이 등장해 새로 파티로 합류한 두명의 캐릭터를 사용해 전투를 해볼 수 있었고 튜토리얼이 완전히 종료 되었다.

튜토리얼이 종료된 이후의 화면.

사용할 캐릭터 시트를 새로 꾸밀 수 있지만 데모에서는 열려있지 않은 기능이었다.
아직 데모의 튜토리얼만 플레이해봤지만, 데메오 x 던전즈 & 드래곤즈: 배틀마크트는 정식 출시되면 꼭 사서 즐겨보고 싶은 게임이다. BGM과 그를 통해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이었고, 던전 탐험의 긴장감과 판타지 세계의 몰입감을 잘 살려줬습니다.
정식 출시 후에는 캐릭터 시트를 꾸며 나만의 영웅을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튜토리얼에서 잠겨 있던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풀리면, 상상 속 영웅을 구현하며 더 깊이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데모에서는 한국어 지원이 없었는데, 공식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한다고 명시한 점이 신경 쓰인다. 일부 게임들이 약속한 한국어 지원을 출시 후 미루거나 아예 배제하는 경우가 있어 걱정이 되기는 한다. 데모에서 느낀 긍정적인 경험이 정식 버전에서도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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